KT스튜디오지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스튜디오지니가 두 번째 오리지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29일 공개한다.
김철연 KT스튜디오지니 대표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성장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KT스튜디오지니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시청자들이 함께 공감하고 힐링할 수 있는 KT표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강준혁 기자)KT스튜디오지니가 두 번째 오리지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29일 공개한다.
KT는 이날 21시에 ENA 채널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첫 방영한다고 밝혔다. 방송 후에는 올레tv, 시즌(seezn), 넷플릭스에서도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천재 신입 변호사 우영우는 박은빈이 맡았다. '낭만닥터 김사부', '배가본드', '자이언트' 등을 연출한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증인'의 문지원 작가가 집필을 담당한다.
김철연 KT스튜디오지니 대표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성장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KT스튜디오지니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시청자들이 함께 공감하고 힐링할 수 있는 KT표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준혁 기자(junhyuk@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스튜디오지니, 제작사 점보필름 지분 30% 확보
- KT스카이라이프, '강철부대2' NFT 발행
- KT스카이라이프, 증자 진행 예정…채널 번호도 개편한다
- KT "미디어∙콘텐츠 사업 성장 원년 만들 것"
- [MWC26 개막 D-1] AI 넘어 우주 향하는 통신 인프라·서비스
- 갤럭시AI의 미래...삼성전자, 모바일 혁신 확장
- 바르셀로나 MWC 전시장에 들어선 광화문 광장
- 산업부,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 따른 석유·가스 수급 영향 긴급 점검
-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미·이스라엘, 이란 대규모 공습
- "돌봄로봇 시대, 고령자 데이터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