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급락에 아증시 일제 하락 출발, 코스피 1.41%↓

박형기 기자 2022. 6. 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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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가 급락하자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하락 출발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20분 현재 한국의 코스피가 1.41%, 일본의 닛케이가 0.85%, 호주의 ASX지수가 0.23% 각각 하락 출발하고 있다.

아시아증시가 하락 출발하고 있는 것은 전일 미국증시가 일제히 급락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미증시는 나스닥이 2.98%, 다우가 1.56%, S&P500이 2.01% 각각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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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한국증시 마감 현황.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전일 미국 증시가 급락하자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하락 출발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20분 현재 한국의 코스피가 1.41%, 일본의 닛케이가 0.85%, 호주의 ASX지수가 0.23% 각각 하락 출발하고 있다.

중화권 증시는 개장전이다.

아시아증시가 하락 출발하고 있는 것은 전일 미국증시가 일제히 급락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미증시는 나스닥이 2.98%, 다우가 1.56%, S&P500이 2.01% 각각 급락했다.

이는 미국 소비자 심리를 반영하는 소비자신뢰지수가 16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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