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셀카 비법 공개 "턱 괴면 사진 잘 나오거든요"

조태영 2022. 6. 2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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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러블리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턱 괴면 사진이 잘 나오거든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셔츠부터 니트 차림의 사진까지 턱을 괸 채 다채로운 셀카를 찍었다.

특히 전면 카메라가 아닌 후면 카메라로 셀카를 찍는 남다른 촬영 비법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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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러블리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턱 괴면 사진이 잘 나오거든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셔츠부터 니트 차림의 사진까지 턱을 괸 채 다채로운 셀카를 찍었다. 특히 전면 카메라가 아닌 후면 카메라로 셀카를 찍는 남다른 촬영 비법도 공개했다.

아이유는 지난 8일 개봉한 영화 ‘브로커’에서 미혼모 ‘문소영’ 역을 맡았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조태영 (whxodu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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