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하네다 하늘길 2년 3개월 만에 운항 재개

권현구 입력 2022. 6. 2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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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도쿄의 하늘을 잇는 김포~하네다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 29일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가 일본으로 향하는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날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왼쪽 다섯 번째), 나미오카 다이스케 주한일본대사관 경제공사(왼쪽 여섯 번째), 이수근 대한항공 부사장(왼쪽 세 번째),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왼쪽 일곱 번째) 등 주요 내빈들이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열린 김포-하네다 노선 운항 재개 기념행사에서 테이프 커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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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도쿄의 하늘을 잇는 김포~하네다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 29일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가 일본으로 향하는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날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왼쪽 다섯 번째), 나미오카 다이스케 주한일본대사관 경제공사(왼쪽 여섯 번째), 이수근 대한항공 부사장(왼쪽 세 번째),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왼쪽 일곱 번째) 등 주요 내빈들이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열린 김포-하네다 노선 운항 재개 기념행사에서 테이프 커팅을 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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