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상반기 결산 '2022 베스트 상품 대전' 개최

김주영 입력 2022. 6. 2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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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29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일주일 간 상반기 결산 ‘2022 베스트 상품 대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과일, 축산을 비롯한 신선식품을 필두로 주방용품, 일상용품, 패션까지 2022년 상반기 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은 제품을 총망라해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먼저 대표 신선식품인 과일은 ‘신선농장’ 브랜드를 통해 고품질을 보장하는 국내산 과일부터 고객 수요가 높은 수입산 과일까지 9대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1브릭스(Brix) 이상의 높은 당도를 앞세워 올해 상반기(1월13일~6월12일) 과일 품목 매출 1위를 기록한 ‘성주 참외’, 단 2주 동안만 맛볼 수 있는 ‘남원 그린황도 복숭아’를 할인가에 판매한다. ‘산천 천도복숭아’도 4000원 할인해 준비했다.

수입산 과일로는 뉴질랜드산 ‘제스프리 골드키위‘를 4000원 할인 판매한다. 제스프리 골드키위는 올 상반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61% 신장하며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이와 함께 미국산 ‘워싱턴 체리‘는 3000원 할인해 선보인다.

축산 품목 대표 인기상품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특가로 준비했다.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 오른 미국산 프라임 척아이롤은 30% 할인 판매한다.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할 정도로 고객 수요가 높은 농협안심한우도 전품목을 30% 할인가에 선보인다. 마이홈플러스 앱 미트클럽 회원에게는 한우 전품목 3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초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델리 식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올 상반기에만 무려 30만팩 이상 판매돼 초밥 판매량 1위에 등극한 ‘고시히카리 초밥세트(30입)’도 기획가에 판매한다. 또한 닭강정, 새우강정, 크렌베리 치킨 샌드위치, 과일샐러드 등 샌드위치/샐러드류 신상품 중 상반기 최고 인기 상품으로 알차게 구성된 ‘피크닉박스’도 준비했다.

홈플러스 베이커리 ‘몽블랑제’ 빵은 최대 50% 할인가로 준비했다. 상반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약 478% 신장한 ‘The좋은 버터롤(8입)’은 양을 2배 늘린 16입 제품을 1일부터 2일까지 단 이틀간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상반기 식빵류 매출 1위를 차지한 몽블랑제 ‘순우유식빵’은 20% 할인가에 내놓는다.

주방용품 및 일상용품 베스트 상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해피콜 기획 다이아몬드 IH 프라이팬/궁중팬(28cm)’은 최대 40% 할인가에, ‘마크벨로 이모션 디퓨저 6종(225ml)’은 1+1에, ‘홈플러스시그니처 친환경 에탄올 워셔액(1.8L)’은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도 테팔/해피콜 주방용품 전품목은 최대 30% 할인가에, 3M 청소용품 30여 종과 차량용품 전품목은 20% 할인가에 선보이고, 휠라/비너스 등 이너웨어 상품도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가전은 신한/삼성카드로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10% 할인, 최대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가전은 200만원 이상 결제 시 10개월 무이자할부가 가능하며, 최대 75만원 상품권도 증정한다. 또한, 삼성, LG, 위니아 투인원(2IN1) 에어컨 구매 시 일렉트리카 선풍기를 추가 증정하며, 일렉트리카 선풍기는 최대 1만원 할인가에, 신일 전품목은 40%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한편, 홈플러스 온라인 단독으로 ‘핫새 결산전’을 전개한다. ‘핫새’(핫하거나 새롭거나) 코너에서 ‘상반기 매출 베스트 3’을 차지한 ‘오징어튀김 스낵’, ‘설빙 인절미파인트’, ‘하코야 돈마호크카츠’를 행사 기간 동안 최대 20% 할인가에 판다. 특히, 고객 상품 리뷰가 1100여 개에 달하는 ‘설빙 인절미파인트’는 1~6월 누적 4만2000개가 팔린 인기 상품으로 손꼽힌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변함 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신선식품부터 가전, 주방용품, 일상용품까지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을 엄선했다”라며 “하반기에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할 계획인 만큼 많은 고객들의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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