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검찰 압수수색' 현대·기아차 장 초반 4%대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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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검찰의 압수수색 소식에 현대차와 기아가 장 초반 4%대 하락세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검찰은 유럽사법협력기구(Eurojust·유로저스트)와 함께 현대·기아차의 독일과 룩셈부르크 현지 사무소 8곳을 압수수색했다.
현대·기아차와 부품 업체 보르크바르너그룹이 불법 배기가스 조작 장치를 부착한 디젤 차량을 21만대 이상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프랑크푸르트 검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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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검찰의 압수수색 소식에 현대차와 기아가 장 초반 4%대 하락세다.
29일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7500원(-4.03%) 내린 17만8500원에, 기아는 전 거래일 대비 3800원(-4.64%) 내린 7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검찰은 유럽사법협력기구(Eurojust·유로저스트)와 함께 현대·기아차의 독일과 룩셈부르크 현지 사무소 8곳을 압수수색했다.
현대·기아차와 부품 업체 보르크바르너그룹이 불법 배기가스 조작 장치를 부착한 디젤 차량을 21만대 이상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프랑크푸르트 검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했다.
현대·기아차 측은 프랑크푸르트 검찰의 압수수색 사실을 확인하며 "회사는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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