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 밤새 44.5mm 비..수도권 밤부터 다시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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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경기도에는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렸지만, 다행히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9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포천 이동 44.5㎜, 양주 백석읍 42㎜, 의정부 37.5㎜, 성남 31㎜, 고양 28.5㎜ 등이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비는 오늘 오전까지 소강상태에 들어갔다가 밤부터 거세게 내릴 것으로 보인다"며 "관련 피해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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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김솔 기자 = 밤사이 경기도에는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렸지만, 다행히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9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포천 이동 44.5㎜, 양주 백석읍 42㎜, 의정부 37.5㎜, 성남 31㎜, 고양 28.5㎜ 등이다.
경기도재난상황실은 간밤에 내린 비로 주택이나 도로가 침수되는 등의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시를 기해 이천, 안성, 여주를 제외한 도내 28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나 현재는 모두 해제된 상태다.
도내 예상 강수량은 20∼70㎜다.
30일까지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는 50∼150㎜의 비가 내리며, 일부 지역에는 25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비는 오늘 오전까지 소강상태에 들어갔다가 밤부터 거세게 내릴 것으로 보인다"며 "관련 피해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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