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김희재 복귀하길" 콘서트 스태프 호소

정영한 아나운서 2022. 6. 2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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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다음 달 콘서트를 앞둔 가수 김희재의 소속사가 공연기획사를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에 나서면서 콘서트 개최가 불투명해진 가운데 공연 스태프들이 호소문을 냈습니다.

"마음을 풀고 스태프들을 위해서라도 연습에 복귀해달라"는 내용인데요.

김희재 소속사는 총 8회 공연 중 5회분의 출연료를 미리 받아야 하는데도 다 못 받았다며 "계약을 무효로 해달라"고 소송을 낸 상태입니다.

김희재도 공연 연습에 참여하고 있지 않아 보름 남짓 남은 콘서트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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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한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83149_357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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