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선지현X김철민, 데이트 후 하룻밤.. 김나연 "이승재보다 양호석"[종합]

이혜미 입력 2022. 6. 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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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선지현과 김철민이 첫 데이트 후 하룻밤을 보냈다.

일찍이 선지현과 양호석은 액티비티 우승자로 거듭나며 데이트 권을 획득했던 바.

한편 양호석은 김나연과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양호석과 김나연은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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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에덴’ 선지현과 김철민이 첫 데이트 후 하룻밤을 보냈다. 김나연은 이승재가 아닌 양호석에 호감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IHQ ‘에덴’에선 남녀 8인의 베드 데이트가 펼쳐졌다.

일찍이 선지현과 양호석은 액티비티 우승자로 거듭나며 데이트 권을 획득했던 바. 이에 따라 선지현이 김철민과 첫 데이트에 나선 가운데 목적지가 마트인 것과 관련 패널들의 의견이 엇갈렸다.

이날 선지현과 마트에서 일상적인 시간을 보낸 김철민은 “선지현이 음식을 좋아한다고 했다.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는 모습이 순수하게 느껴졌다”며 웃었으나 선지현은 “김철민이 땀을 엄청나게 흘리고 있더라. 괜찮다고 했는데 괜찮아 보이지 않아 안쓰러웠다”며 대비되는 반응을 보였다.

마트 쇼핑을 마친 뒤에는 정원에서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김철민은 선지현을 위해 외투를 벗어주곤 “추우면 잠그라. 앞에가 다 파였다. 다리는 어떻게 하나?”라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선지현은 “김철민이 의외로 적극적이지 않았다. 표현을 할 때 그렇게 말하는 거지 적극적인 느낌은 못 받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양호석은 김나연과 데이트에 나섰다. 조수석에 앉은 김나연은 운전석에 자리한 양호석에게 “네가 옆에 있으니 듬직하다”고 냉큼 말했고, 그 모습을 본 이홍기는 “나연 씨는 선수다. 눈빛이 아래에서 위로 간다”며 웃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김나연은 ‘연상’을 선호한다는 점을 어필하곤 “왜 나를 선택했나? 내가 좋나?”라고 대놓고 물었고, 양호석은 “첫인상은 네가 제일 좋았다. 서로 대화할 시간도 없고 아직 어색하지 않았나. 그 기회를 만들었다”고 답했다.

나아가 ‘에덴’ 카메라 앞에 선 양호석은 “용기내지 않고 다가가지 않으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나연 씨를 택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날 양호석과 김나연은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만끽했다. “내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다. 네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 것 같았다”는 김나연의 푸념에 양호석은 “알겠다. 좋아해주겠다. 너만 보겠다”고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이어 ‘진실의 밤’이 펼쳐진 가운데 김나연과 첫 데이트를 했던 이승재는 그에게 “오늘 데이트가 좋았나, 어제 데이트가 좋았나?”라고 대놓고 물었다. 이에 김나연은 “나중에 보면 알겠지만 상황은 오늘이 더 좋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제 남은 건 베드 데이트 뿐. 선지현과의 하룻밤에 김철민은 “사실 졸려서 빨리 자고 싶었는데 그날만큼은 그럴 수 없겠더라. 정말 좋았다”며 행복해했다.

아울러 “내가 표현한 것에 대한 보답을 선지현이 해주는 게 너무 고마웠고, 뿌듯했다. 계속 밤을 같이 보내고 싶다”면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에덴’ 방송 말미엔 뉴페이스의 등장과 긴장한 남자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에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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