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경제 지표 부진에 하락..다우 1.56%↓마감

정지주 입력 2022. 6. 29. 06:53 수정 2022. 6. 29.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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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와 은행들의 배당 인상 소식에도 경제 지표 부진에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각 28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1.27포인트(1.56%) 하락한 30,946.99로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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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와 은행들의 배당 인상 소식에도 경제 지표 부진에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각 28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1.27포인트(1.56%) 하락한 30,946.99로 장을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8.56포인트(2.01%) 떨어진 3,821.55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43.01포인트(2.98%) 밀린 11,181.54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투자자들은 미국의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98.7로 지난해 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에 실망했는데, 주가는 이를 반영하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정지주 기자 (jjche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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