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검찰, 현대차·기아 압수수색.."디젤차 배기가스 조작"

전서인 기자 입력 2022. 6. 29. 05:24 수정 2022. 6. 29. 0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일 검찰이 현대차와 기아의, 독일과 룩셈부르크의 사무실 8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28일 독일 검찰은 현대차와 기아가 불법으로 배기가스를 조작한 혐의가 있다고 보고, 수사인력 140명을 투입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독일 검찰은 "현대차와 기아가, 지난 2020년까지 불법 배기가스 조작장치를 부착한 디젤 차량 21만대 이상을 유통했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일 검찰이 현대차와 기아의, 독일과 룩셈부르크의 사무실 8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28일 독일 검찰은 현대차와 기아가 불법으로 배기가스를 조작한 혐의가 있다고 보고, 수사인력 140명을 투입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독일 검찰은 "현대차와 기아가, 지난 2020년까지 불법 배기가스 조작장치를 부착한 디젤 차량 21만대 이상을 유통했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에서 SBS Biz 뉴스 구독하기!

평소 궁금했던 브랜드의 탄생 이야기! [머니랩]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 I&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