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혜림 시母, 가비 시스루 바지에 "몸 둘 바를 모르겠네"

박새롬 입력 2022. 6. 28. 2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혜림의 시어머니가 가비의 파격적 옷차림에 깜짝 놀랐다.

이날 혜림의 시어머니가 강주은, 우혜림, 신가비와 뭉쳤다.

시어머니는 파격적 패션의 가비를 보곤 "혜림이와는 완전히 다르다"고 놀랐다.

시어머니는 가비의 옷차림을 보자마자 감탄사를 내뱉으며, 눈을 떼지 못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혜림의 시어머니가 가비의 파격적 옷차림에 깜짝 놀랐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선 강주은과 혜림의 시어머니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혜림의 시어머니가 강주은, 우혜림, 신가비와 뭉쳤다. 시어머니는 파격적 패션의 가비를 보곤 "혜림이와는 완전히 다르다"고 놀랐다.

이날 가비는 시스루 망사 바지를 입고 있었던 것. 시어머니는 가비의 옷차림을 보자마자 감탄사를 내뱉으며, 눈을 떼지 못했다. 이에 강주은은 안절부절 못하며 "가릴 수 있냐"고 말했다.

시어머니는 "파격적인 패션이다"라며 놀라워 했고, 강주은은 "아까 못 본 척 하시더라"고 웃었다. 시어머니는 "일어나니까 완전히 보이는데,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결국 가비는 "오늘 이렇게 어른들이 오실 줄 몰랐다"며 시어머니를 위해 바지를 갈아입고 왔다.

[박새롬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타투데이 & star.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