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살아 있는 인형.. 장꾸 매력까지[리포트:컷]

이혜미 입력 2022. 6. 28. 23: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세경이 '장꾸' 매력의 근황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짝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헤어 손질을 받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신세경은 장난스런 포즈와 엉뚱한 표정으로 네티즌들을 웃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신세경이 ‘장꾸’ 매력의 근황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짝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헤어 손질을 받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신세경은 장난스런 포즈와 엉뚱한 표정으로 네티즌들을 웃게 했다. 커다란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 등 인형 같은 이목구비도 돋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2021년 방영된 JTBC ‘런온’ 이후 차기작을 모색 중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파이미디어 TV리포트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