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게임계 ESG 선도

입력 2022. 6. 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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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최근 두 번째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NCSOFT ESG PLAYBOOK 2021’은 게임 기업의 특색을 살려 전술집 콘셉트로 제작됐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엔씨(NC))가 지난 27일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NCSOFT ESG PLAYBOOK 2021’을 발간했다. 엔씨(NC)는 지난해 국내 게임사 최초로 ESG경영위원회를 설립하고 보고서를 공개하며 국내외 ESG 평가 기관으로부터 A등급을 받는 등 업계 ESG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엔씨(NC)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올바른 즐거움·디지털 책임·사회 질적 도약 등 ESG 경영의 핵심가치를 규정했다. 보고서는 게임 기업의 특색을 살려 전술집(PLAYBOOK) 콘셉트로 제작됐다.

엔씨(NC)는 여러 이용자를 위해 콘텐츠 내에 다양함을 반영하고 있다. 다양한 국적의 인원으로 구성된 컬처라이제이션 전문 조직은 게임 개발 초기부터 서비스 단계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협력한다. 콘텐츠의 모든 구성 요소에 국가별 정서와 문화를 고려해 경계를 허물고 즐거움으로 연결하는 게 목표다.

콘텐츠 내 긍정적 소통문화 조성에도 힘쓴다. 엔씨(NC)는 비윤리적 언어의 유형을 정립하고 이를 탐지할 수 있는 자연어 이해 기술을 개발해 커뮤니티에서 자연스럽게 필터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방안을 도입하고 있다.

최근 엔씨(NC)는 이용자에게 다가서는 오픈형 R&D 문화 엔씽(NCing)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더 나은 게임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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