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라이크 그린' 프로그램으로 미래 환경 지킴이 육성

입력 2022. 6. 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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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라이크 그린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 환경 지킴이와 대학생 멘토가 멘토링을 통해 학습한 내용과 성과를 발표하는 그린 콘서트를 개최한다.

글로벌 화학기업인 LG화학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환경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LG화학은 최근 환경 및 기후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사회의 요구에 부합하는 일관성 있는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새 사회공헌 비전인 ‘그린 커넥터(Green Connector)’를 선포하고 생태계·교육·에너지·경제 등 4가지 중점 분야에서 ESG 가치를 극대화하는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LG화학은 그린 생태계 활동으로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확대한다. 2018년 12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함께 마포대교 해넘이 전망대에 조성한 밤섬생태체험관을 환경 콘텐츠 중심으로 새롭게 개편해 많은 시민들에게 밤섬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올해부터 미래 환경지킴이를 육성하는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 ‘라이크 그린(Like Green)’을 본격 시작하고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 멘티가 팀을 이뤄 온라인 멘토링 및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라이크 그린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기후변화 위기 대응이 필요한 시점에 새롭게 시작되는 온택트 사회공헌활동이다.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진로 및 학업에 대한 고민과 공감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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