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전국 초등학교에 공기 정화 식물로 '교실 숲' 꾸미기
2022. 6. 28. 22:58

현대모비스는 책임 있는 혁신, 청정 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 구현이라는 지속가능 경영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조하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 만들기를 이행하기 위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기업이라는 특성과 경쟁력 높은 자동차부품 제조업이라는 강점을 접목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선 미래세대를 위한 자원 보전이 선행돼야 한다는 신념으로 작은 변화부터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현대모비스는 올해부터 초등학교 교실을 공기정화 식물로 꾸미는 교실 숲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교실 숲 프로젝트는 숲 조성을 전문으로 하는 사회 혁신 기업과 함께 만든 사회공헌활동이다. 아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사하고 친환경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활동에 참여한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은 정성 들여 키운 공기정화 식물을 초등학교 교실에 배치해 아이들의 정서와 건강한 발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안에 공기정화 식물 총 2500개를 전국 초등학교 교실에 기증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2012년 충북 진천군 초평면 일대에 친환경 생태숲 조성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완료했다.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정은경 “응급실 해법은 지역 이송지침”···“의대 증원 전 과정 투명하게 한 것 의미”
- ‘윤어게인’ 외친다는 전한길 음악회···태진아·이재용 이어 소프라노 정찬희도 “불참”
- 마러라고에 무기 들고 진입하던 20대 남성 사살…“트럼프 열성 지지 가정 출신”
- 음주운전 사고 내고 달아나다 아들 귀가시키던 아버지 숨지게 한 50대 징역 6년
- 극우의 아전인수식 ‘지귀연 판결문’ 사용법
- [단독]김민석 ‘인천 계양을’ K국정설명회에 김남준 참석…송영길과 맞대면 이뤄지나
- 이 대통령,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에 ‘PK’ 임기택·황종우 압축
- [점선면]“환불되나요?” 빗발칠라…급해진 트럼프, 대체 카드 총동원
- 지방선거 D-100 관전포인트…①승부처 서울·부산 ② 최초 행정통합시장 ③ 송영길·조국·한동훈
- 민주당,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 면접…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절윤’ 격론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