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새주인 후보에 KG컨소시엄..내달 초 본계약 체결
보도국 2022. 6. 28. 22:34
서울회생법원은 오늘(28일) 쌍용자동차의 최종 인수예정자로 KG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쌍용차과 KG컨소시엄은 조건부 투자계약서를 체결하며, 본입찰에서 더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입찰자가 없을 경우 KG컨소시엄을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진행된 본입찰에서 쌍방울그룹 계열 광림컨소시엄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했지만 제시 조건이 KG컨소시엄을 앞서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쌍용차는 다음 달 초 KG컨소시엄과 본계약을 맺고, 이어 관계인 집회를 열어 회생계획안에 대한 채권단의 동의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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