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성폭력사건' 임원 6명 중징계..관련자 4명도 금주 징계
보도국 2022. 6. 28. 22:22
포스코가 최근 벌어진 사내 성폭력 사건에 대한 관리 책임을 물어 임원들을 대거 중징계했습니다.
포스코는 오늘(28일) 포항제철소 소장 등 이번 사건의 피해자와 관련 직원에 대한 직·간접 관리 책임이 있는 임원 6명을 중징계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또 사건 관련 직원 4명에 대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경찰 조사 결과와 관계없이 자체 조사 결과를 토대로 다음 달 1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7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한 여직원은 자신을 성폭행과 성추행, 성희롱한 혐의로 직원 4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포스코 #성폭력사건 #중징계 #포항제철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도 '친미' 마두로 모델?…트럼프, 출구전략은
- 3천만원 드론에 60억 써야…이란 소모전 통할까
- 'D-100 월드컵'…캡틴 손흥민 선봉, '황급 조합' 멕시코 출격
- "지금이 급매 살 때?"…매도·매수자 눈치보기
- "미사일 파편 튀고 불"…호르무즈 인근 선박 30여척 대피
- 日다카이치, 자신 이름 본뜬 가상화폐에 "승인한 적 없어"
- 벌써 작년의 ⅓…'왕사남' 무대 영월 청령포·장릉에 구름 인파
- 약한 라니냐 완화…올봄 '중립' 상태 전환될 듯
- 트럼프 목에 붉은 반점…백악관 "피부 연고 탓"
- 앉아달라는데…버스 운전기사에게 주먹질한 60대 음주 승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