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악화로 제주 오가는 항공기 결항 이어져

문준영 입력 2022. 6. 28. 21:59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제주]강풍 등 기상악화로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운항정보에 따르면, 오늘(28일) 오전 8시 35분 김해공항에서 제주로 오는 항공편이 결항하는 등 오후 6시까지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50여 편이 결항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 부산지역엔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김해공항에도 급변풍 특보가 발효됐고, 제주공항에도 강풍 특보가 발효되면서 항공편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문준영

Copyright © K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