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학폭' 폭로 또 나왔다.. 소속사 "사실무근"

이혜미 입력 2022. 6. 28. 21: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남주혁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추가 피해자가 등장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재차 의혹을 부인했다.

28일 남주혁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남주혁의 추가 학폭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당시 A씨가 일진 무리와 어울렸던 남주혁에게 2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해당 내용이 기사화 된 가운데 남주혁의 소속사 측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최초 보도 매체와 A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남주혁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추가 피해자가 등장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재차 의혹을 부인했다.

28일 남주혁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남주혁의 추가 학폭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남주혁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B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최초로 의혹을 제기했던 A씨와는 다른 인물로 B씨는 남주혁 때문에 학창시절 내내 집단 따돌림을 당했는가하면 원치 않은 주먹다짐도 해야 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한편 남주혁을 둘러싼 학폭의혹은 A씨의 최초 폭로 후 불거졌다. 당시 A씨가 일진 무리와 어울렸던 남주혁에게 2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해당 내용이 기사화 된 가운데 남주혁의 소속사 측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최초 보도 매체와 A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저작권자 ⓒ 파이미디어 TV리포트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