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명 육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소 9822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27일) 동시간대(9187명)보다 565명 늘어난 수치이자, 지난주 화요일인 21일 동시간대(8454명) 대비 1298명 많은 숫자다.
구체적으로 수도권에서 5537명의 확진자가 나와 전체의 56.7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14개 시도 확진자는 4215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소 9822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27일) 동시간대(9187명)보다 565명 늘어난 수치이자, 지난주 화요일인 21일 동시간대(8454명) 대비 1298명 많은 숫자다.
구체적으로 수도권에서 5537명의 확진자가 나와 전체의 56.7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14개 시도 확진자는 4215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479명, 경기 2460명, 인천 598명, 경남 578명, 경북 544명, 강원 346명, 울산 341명, 대구 323명, 부산 295명, 전북 290명, 충남 285명, 대전 269명, 전남 268명, 충북 231명, 광주 210명, 제주 154명, 세종 81명 등이다.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 감소세가 한계에 도달한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는다.
임숙영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3월 정점을 보여줬던 이후 “현재까지 감소세가 유지돼왔으나 감소세가 둔화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이준기 (jeke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쌍방울 더 썼지만 점수 낮았다…쌍용차 주인에 KG그룹 확정
- "문 모두 잠긴 채 뒤집혔다"…완도 실종 가족 차량, 29일 인양
- "독촉장, 카드빚 2700만원"…조유나양 가족, 생활고 흔적
- 다음 달부터 놀면서 실업급여 못 받는다..."요건 강화"
- "당첨금 6억6250만원"…최고의 효도선물 된 '로또 복권'
- 4년 만에 공식 석상 한진가 조현민…"물류도 섹시할 수 있어요"
- 만취 20대女 집단 성폭행…그 중 1명은 '남자친구'였다
- 김건희 여사, 첫 해외 순방길 착용한 '발찌' 브랜드는
- '실화탐사대’ 박수홍, 친형과 법적 다툼 심경 고백…"지옥이었다"
- 박해수 "'오징어게임'→'종이의 집' 글로벌 욕받이 되겠다"[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