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최저임금 올려라"[포토뉴스]
문재원 기자 2022. 6. 28. 21:39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왼쪽)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 개악 저지를 위한 양대노총 결의대회’에서 나란히 앉아 있다.
세종 |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퇴…“제가 생각하는 방향 추진 어려워”
- ‘3선 도전’ 김영록 지사 배웅에 도청 간부들 일제히 도열···“충성경쟁에 참담”
-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6%, 취임 후 최고치 경신[한국갤럽]
- [속보]여객기 참사 특수단, 국토부 압수수색···이 대통령 “철저 조사” 지시 하루 만
- 외국인이 막아낸 ‘인구붕괴’…충북 괴산군, 10년 새 외국인 인구 2배 증가
- 이 대통령 “최고가격제 어기는 주유소, 지체 없이 제게 신고해달라”
- 생후 60일 딸 두고··· 5명에게 새 생명 선물하고 떠난 아빠
- 김재섭 “후보들이 호미로 밭 갈고 있는데 장동혁 대표가 트랙터로 거꾸로 갈아”
- 성주 사드기지 발사대 6대 중 1대 복귀···나머지도 복귀 가능성
- 이 대통령, 군 복무 전체기간 연금가입 인정에 “약속은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