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사료, 충남대에 장학기금 5000만원 전달
조은솔 기자 2022. 6. 28. 19:21

한재규 ㈜우성사료 대표이사는 28일 충남대에 동물자원과학부 장학기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우성사료는 국내 축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으로서 2009년에는 지역사회 상생,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재)우성사료문화재단을 설립하고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앞서 2012년에도 2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기 위해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충남대의 우수 인재들이 지역 혁신과 국가 발전의 주축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2월 23일, 음력 1월 7일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다주택자 압박시 전월세 부족?… 기적의 논리" - 대전일보
- 충남 산불 이달 9건… 21일 하루 서산·예산·아산·당진 등 잇따라 발생 '비상' - 대전일보
- '6.3 지방선거' 100일 앞으로…국토 중심 '충청' 표심 촉각 - 대전일보
- 국회 문턱서 정치싸움 된 대전·충남 통합특별법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묵 귀한 국민과 함께 환영… 유해 송환에 최선" - 대전일보
- 與 충청특위 "충남대전 행정통합, 국민의힘 셈법에 물거품 위기" - 대전일보
- [지선 D-100] 선거판 집어 삼킨 행정통합…대전·충남 ‘변수의 계절’ - 대전일보
- 강풍 속 번진 불길, 대산공단 앞에서 멈췄다…민·관·기업 공조로 대형 참사 막아 - 대전일보
- 대전시 ‘여론조사’ 카드에 통합특별법 막판 진통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