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길에서 자전거 타다 넘어진 70대 숨져
양희문 기자 2022. 6. 28. 19:08

(남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27일 오후 3시11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 한 이면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70대 남성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A씨(72)가 심정지 상태로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내리막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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