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떨어지고 나무 쓰러지고..경기북부 비바람 피해 잇따라

손하늘 sonar@mbc.co.kr 2022. 6. 2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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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와 연천에 한때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장맛비와 돌풍이 집중된 경기북부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경기 연천군 청산면에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전신주에 걸려 불꽃이 튄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돼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섰습니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집중호우로 인해 모두 30건의 안전 조치를 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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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연합뉴스

파주와 연천에 한때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장맛비와 돌풍이 집중된 경기북부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경기 연천군 청산면에서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전신주에 걸려 불꽃이 튄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돼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섰습니다.

비슷한 시각 고양시 일산동구에서는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건물 간판이 도로에 떨어졌고, 오후 2시쯤에는 양주시 만송동에서 나무가 도로에 쓰러졌습니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집중호우로 인해 모두 30건의 안전 조치를 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손하늘 기자 (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82987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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