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메리 마라, 수영 중 익사 .. 향년 61세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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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메리 마라가 세상을 떠났다.
보도에 따르면 메리 마라는 지난 26일 오전 8시께 제퍼슨 카운티 케이프 빈센트 마을 부근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예비 조사 결과 메리 마라가 수영 중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TMZ는 메리 마라가 강에 들어간 이유에 대해 주장하는 발언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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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메리 마라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61세.
27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뉴욕주 경찰 당국은 마라가 세인트 로렌스 강에서 수영을 하다가 익사했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메리 마라는 지난 26일 오전 8시께 제퍼슨 카운티 케이프 빈센트 마을 부근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예비 조사 결과 메리 마라가 수영 중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다고 보고 있지만, 공식 사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을 제퍼슨 카운티 검시소로 옮겨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TMZ는 메리 마라가 강에 들어간 이유에 대해 주장하는 발언도 담았다. TMZ에 따르면 관계자들은 메리 마라가 자매 마사(Martha)의 별장을 방문하고 운동을 하기 위해 강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메리 마라는 20편의 영화와 40편의 TV쇼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미국 드라마 'ER' '로 앤 오더(Law and Order)' '로스트(Lost)' '블루 스틸(Blue Steel)'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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