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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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남원시보건소는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지역주민과 남원시 소재 직장인 150명을 대상으로 '2022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 밴드와 모바일 앱 연동을 통해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으로부터 6개월 동안 건강상담과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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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승환 기자]전라북도 남원시보건소는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지역주민과 남원시 소재 직장인 150명을 대상으로 ‘2022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 밴드와 모바일 앱 연동을 통해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으로부터 6개월 동안 건강상담과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 사업이다.
![전라북도 남원시보건소에서 한 시민이 모바일 헬스케어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다.[사진=남원시청]](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8/inews24/20220628172602427alof.jpg)
대상자는 건강위험요인(혈압, 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을 1개 이상 갖는 자(질환자와 약물복용자 제외)를 우선 선정하며, 개인별 건강관리 서비스뿐만 아니라 주기적인 건강 관련 미션을 부여받아 미션달성에 따라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2020년도부터 시작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총 230명의 시민이 참여하였으며, 2021년도 사업 결과 만족도 점수 88.43점(100점 만점), 건강행태 개선율 63.3%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직장근무 등의 이유로 건강증진 사업에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원=이승환 기자(dd1004@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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