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비주얼 커플의 탄생"..김지훈·이주빈, '종이의집' 레드점프수트도 '훈훈'
고재완 입력 2022. 6. 28.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완벽 비주얼 커플의 탄생이다.
배우 김지훈이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선 + 덴버 #moneyheistkorea #종이의집_공동경제구역 #덴버 #미선'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김지훈과 이주빈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공동경제구역'(이하 종이의 집) 속 레드 점프수트 의상을 입은 채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종이의 집'에서 김지훈은 덴버, 이주빈은 조폐국 직원 미선 역을 맡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완벽 비주얼 커플의 탄생이다.
배우 김지훈이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선 + 덴버 #moneyheistkorea #종이의집_공동경제구역 #덴버 #미선'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김지훈과 이주빈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공동경제구역'(이하 종이의 집) 속 레드 점프수트 의상을 입은 채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종이의 집'에서 김지훈은 덴버, 이주빈은 조폐국 직원 미선 역을 맡았다.
한편 '종이의 집'은 지난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공개된 후 국내 등 11개 나라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빨래판이야 복근이야?...가희, 어딜봐서 애 엄마 'CG 인 줄'
▲ 기상캐스터 정미녀, 성욕 넘쳐 고민…성생활 거침없는 입담
▲ “실검 1위 할 뻔” 비비, 공연 중 비키니 끈 풀려..노출 사고 위기
▲ 박수홍 “가족이 칼 들이대고..결혼하면 죽는다고 폭언”→“지옥이었다”
▲ 박규리, 故구하라 죽음 후 극단 선택 시도→재벌 3세와 원치않던 공개열애
▲ 톱스타 이완, 13살 연하 동료 배우와 불륜..현장 사진 ‘경악’
▲ 소유진, 이연희 품에 '쏙' 절친이었어?...햇살보다 더 눈부신 미모
▲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기상캐스터 정미녀, 성욕 넘쳐 고민..성생활 거침없는 입담
- "실검 1위 할 뻔" 비비, 공연 중 비키니 끈 풀려..노출 사고 위기
- 박수홍 "가족이 칼 들이대고..결혼하면 죽는다고 폭언"→"지옥이었다"
- 박규리, 故구하라 죽음 후 극단 선택 시도→재벌 3세와 원치않던 공개열애
- 톱스타 이완, 13살 연하 동료 배우와 불륜..현장 사진 '경악'
- '권상우♥' 손태영, 9세 딸의 귀여운 순간 포착...우월한 기럭지 엄마 닮았나
- 임영웅 “서른 셋, 진짜 내 모습”..오직 '영웅시대'만을 위한 '마리히' [종합]
- 소유진, 여행 중 울고 화내는 삼남매 달래기..母 “애 셋 낳아서 힘들어” ('걸환장')
- 미자 母 전성애 “사위 김태현에 X팔려 죽는 줄...코 고는 거 들켜” ('미자네주막')
- 송혜교, 옥주현의 '진한 뽀뽀'에 급당황…사랑받는 송혜교 “도장 찍었으니 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