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후 4시 111명 신규 확진..13일 만에 다시 1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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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28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11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청주시 27명, 진천군 18명, 음성군 17명, 제천시 15명, 증평군 12명, 충주시 11명, 옥천군 6명, 영동군 3명, 괴산군과 단양군 각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도내 오후 4시 중간집계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101명이 발생한 후 13일 만에 100명대로 올라갔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6만77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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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감염자 56만774명, 사망자 730명

[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충북에서 28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11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청주시 27명, 진천군 18명, 음성군 17명, 제천시 15명, 증평군 12명, 충주시 11명, 옥천군 6명, 영동군 3명, 괴산군과 단양군 각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은군은 감염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전날 동시간대 80명보다 31명이 늘었다. 도내 오후 4시 중간집계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101명이 발생한 후 13일 만에 100명대로 올라갔다.
최종 집계는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가 동시 진행이어서 더 늘어날 전망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6만774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730명이다.
백신 3차 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도내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중 109만8807명(69%)이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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