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제3회 충남마을만들기 대화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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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24일 청양군 행복나눔터에서 '2022년 제3회 충남 마을만들기 대화마당'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효율적인 사후관리를 위한 시설 현황 파악은 물론 운영 주체를 비롯한 행정, 중간 지원 조직의 역할과 과제를 검토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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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24일 청양군 행복나눔터에서 ‘2022년 제3회 충남 마을만들기 대화마당’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화마당은 ‘마을만들기 행정보조사업, 사후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열렸다.
농촌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지어진 시설들은 마을 역량에 맞지 않는 규모로 조성되거나 비효율적 위치 등의 문제로 유휴 시설화가 되기도 하면서 사후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효율적인 사후관리를 위한 시설 현황 파악은 물론 운영 주체를 비롯한 행정, 중간 지원 조직의 역할과 과제를 검토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정석호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은 “2000년대부터 시설 확충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됐고 2010년대 중반부터는 마을 역량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러 문제로 시설이 공동화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여러 마을이 고민하는 시설들의 사후관리에 대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방안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 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 경제 진흥, 지방 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 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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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충남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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