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식]시, 대천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환경대청결행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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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는 28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개장 5일을 앞두고 김동일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특히 행사에 앞서 내달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충남 보령시의회는 전날 폐회연으로 제8대 의회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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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28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개장 5일을 앞두고 김동일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참여자들은 3개조로 나뉘어 이면도로와 산책로 등을 청소하며 손님맞이에 온 힘을 다했다.
특히 행사에 앞서 내달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제8대 보령시의회 마무리

충남 보령시의회는 전날 폐회연으로 제8대 의회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제8대 시의회는 ‘시민과 소통하며 동행하는 열린 의회’라는 구호 아래 변화하는 의회, 함께하는 의회, 균형있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제207회 임시회부터 제243회 임시회까지 총 37회(309일) 회기 기간 중 681건의 안건을 처리했고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는 등 높은 수준의 청렴도를 유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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