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후 4시 111명 확진..13일 만에 다시 세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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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1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1명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추가 감염자를 합해 56만774명(사망자 730명 포함)으로 늘었다.
백신접종은 이날 0시 기준 4차 17만6900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11.1%), 3차 109만8807명(〃 69.0%)이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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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28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1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1명이다.
하루 전보다 31명, 일주일 전보다 13명 많다. 지난 16일부터 12일째 이어지던 두자릿수 발생도 13일 만에 다시 세자릿수로 올라섰다.
지역별로는 청주 27명, 진천 18명, 음성 17명, 제천 15명, 증평 12명, 충주 11명, 옥천 6명, 영동 3명, 괴산·단양 각 1명이다. 보은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추가 감염자를 합해 56만774명(사망자 730명 포함)으로 늘었다. 전날까지 55만8853명이 완치됐다.
격리환자는 위중증 1명을 포함해 1080명으로 이 가운데 재택치료는 929명(일반관리군 883명, 집중관리군 46명)이다.
백신접종은 이날 0시 기준 4차 17만6900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11.1%), 3차 109만8807명(〃 69.0%)이 완료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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