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 카메라 밖에선 딴 판 "비하인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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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가면' 차예련의 '대본 열공' 현장이 포착됐다.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연출 어수선/ 극본 김민주/ 제작 아이윌미디어)에서 주인공 '유수연' 역으로 활약 중인 차예련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처럼 극중 시련과 고난을 헤쳐나가며 점점 성장해 가는 수연을 표현하기 위해 시종일관 대본과 한 몸이 되어 캐릭터 연구에 빠진 차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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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황금 가면' 차예련의 '대본 열공' 현장이 포착됐다.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연출 어수선/ 극본 김민주/ 제작 아이윌미디어)에서 주인공 '유수연' 역으로 활약 중인 차예련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예련의 빈틈없는 열연의 비결이 포착됐다. 촬영에 앞서, 그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본을 손에 꼭 쥐고 대사를 읊어보며 열공 모드에 돌입했다. 이어 리허설이 시작되자 흐트러짐 없는 자세와 진지한 눈빛으로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키는 뜨거운 열정으로 현장을 달군 것.
이처럼 극중 시련과 고난을 헤쳐나가며 점점 성장해 가는 수연을 표현하기 위해 시종일관 대본과 한 몸이 되어 캐릭터 연구에 빠진 차예련. 회차가 거듭될수록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흥미진진한 전개의 중앙에 서서 안방극장에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황금 가면'은 그릇된 욕망과 탐욕이 빚어낸 비극에서 세 여자가 광기 어린 싸움 속에서 삶을 이어나가는 이야기로 매일 밤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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