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해서 콧구멍 틀어막고" '셋째 임신' 장영란 근황 전한 한의사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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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한창이 아내인 방송인 장영란의 셋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28일 한창은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미역국 좋아하는 아이들. 입덧하는 엄마는 콧구멍 틀어막고 또 미역국을. 엄마라는 직업은 참 대단한것 같네요. #존경합니다 울이쁘니 #입덧 #입덧하며음식하는엄마 #마스크광고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영란이 미역국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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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한창이 아내인 방송인 장영란의 셋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28일 한창은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미역국 좋아하는 아이들. 입덧하는 엄마는 콧구멍 틀어막고 또 미역국을. 엄마라는 직업은 참 대단한것 같네요. #존경합니다 울이쁘니 #입덧 #입덧하며음식하는엄마 #마스크광고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영란이 미역국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영상 속 장영란은 입덧으로 인해 힘든 상황에도 아이들을 위해 요리해 감동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장영란은 휴지로 콧구멍을 막거나 마스크를 착용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는 45세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씨와 결혼해 지난 2013년 첫딸을 낳았고, 2015년 둘째를 득남했다. 이어 7년 만에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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