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코로나 규제 완화, 亞증시 일제 상승..중국 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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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증시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급등락을 반복하다 결국 상승 마감했다.
28일 아시아 증시는 호주의 ASX지수가 0.86%, 한국의 코스피가 0.84%, 일본의 닛케이가 0.66%, 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는 0.89% 각각 상승 마감했다.
이날 아시아 증시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급등락을 반복했으나 중국이 코로나 규제를 완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제 반등해 결국 상승 마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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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아시아 증시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급등락을 반복하다 결국 상승 마감했다.
28일 아시아 증시는 호주의 ASX지수가 0.86%, 한국의 코스피가 0.84%, 일본의 닛케이가 0.66%, 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는 0.89% 각각 상승 마감했다.
마감 전인 홍콩의 항셍지수는 0.80%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날 아시아 증시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급등락을 반복했으나 중국이 코로나 규제를 완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제 반등해 결국 상승 마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분석했다.
중국은 입국 외국인에 대한 격리 기간을 줄이는 등 코로나 관련 규제를 완화했다. 중국이 코로나 규제를 완화하면 공급망 경색이 다소 풀리는 등 아시아 경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는 4개월만에 처음으로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일일 확진자가 '0'명 발생하는 등 코로나 확산세가 크게 꺾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중국 보건 당국은 이날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일일 확진자가 ‘0’명을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 2월 19일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중국 전역의 일일 확진자도 22명에 그쳤다고 덧붙였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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