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 ESG 경영 위한 자문협의체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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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가 28일 공사 사옥에서 ESG 경영 자문협의체를 발족하고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자문협의체는 지역, 학계, 언론, 환경 분야의 전문가와 이해관계자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년간 공사의 ESG 경영을 위한 분야별 제언과 자문을 맡게 된다.
강병재 사장은 "지금 새만금에 가장 중요한 아젠다는 ESG다"라며 "자문위원의 제언을 공사 경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ESG 경영을 선도함과 동시에 공공기관으로서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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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자문위원 11명 위촉하고 ESG 경영 현안 논의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새만금개발공사가 28일 공사 사옥에서 ESG 경영 자문협의체를 발족하고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자문협의체는 지역, 학계, 언론, 환경 분야의 전문가와 이해관계자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년간 공사의 ESG 경영을 위한 분야별 제언과 자문을 맡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자문위원 8명이 참석해 공사의 친환경 개발, 지역사회 소통 등 ESG와 관련된 현안을 논의하고 제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병재 사장은 “지금 새만금에 가장 중요한 아젠다는 ESG다”라며 “자문위원의 제언을 공사 경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ESG 경영을 선도함과 동시에 공공기관으로서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공사는 지난 12월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을 선도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앞장서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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