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빠른 걸음으로.. 차로 '쓱' 무슨 일 있나?

하영신 기자 2022. 6. 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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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입국길에 자신을 기다린 기자와 팬에게 사과했다.

뷔는 28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기자님들 아미들 바로 차로 슥 타서 죄송해요. 많이 기다렸지요? 선물 가져왔습니다"라며 별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뷔가 공개한 사진은 하늘에 별이 가득한 사진이다.

검정색 후드티에 노란색 반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빠른 걸음으로 자신을 기다린 기자와 팬을 지나쳐 곧바로 차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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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입국길에 자신을 기다린 기자와 팬에게 사과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사진=뉴스1, 뷔 위버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입국길에 자신을 기다린 기자와 팬에게 사과했다.

뷔는 28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기자님들 아미들 바로 차로 슥 타서 죄송해요. 많이 기다렸지요? 선물 가져왔습니다"라며 별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뷔가 공개한 사진은 하늘에 별이 가득한 사진이다. 그는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셀린느 패션쇼를 마치고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했다. 검정색 후드티에 노란색 반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빠른 걸음으로 자신을 기다린 기자와 팬을 지나쳐 곧바로 차로 들어갔다. 이후 게시글을 사과의 게시글을 올렸다.

뷔는 지난 24일 출국해 프랑스에서 열린 셀린느(CELINE) 남성 여름 2023 패션쇼에 참석했다.

하영신 기자 dudtls717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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