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호선 을지로입구역, '하나은행역'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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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서울교통공사에서 진행한 서울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역명병기 유상판매 입찰에 참여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금융타운 역명이 부기된 인천국제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에 이어, 서울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도 하나은행 역명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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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하나은행은 서울교통공사에서 진행한 서울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역명병기 유상판매 입찰에 참여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금융타운 역명이 부기된 인천국제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에 이어, 서울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도 하나은행 역명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낙찰에 따라 오는 8월부터 약 60일간 을지로입구역사의 내·외부 등에서 역명병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0월부터 서울지하철 2호선 열차와 을지로입구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역사 내외부 역명판과 표지판 ▲열차 내외부 노선도 ▲안내방송 등을 통해 새롭게 추가된 하나은행 역명을 안내받게 된다.
을지로입구역 1·2번 출구는 하나은행 본점과 연결돼 있다. 5번 출구에 인접한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내에는 하나카드, 하나생명,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하나펀드서비스, 하나에프앤아이 등 관계사들이 입주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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