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대비 공사 현장 방문한 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 "시민안전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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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이 집중호우에 대비해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했다.
우 당선인은 28일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롯데백화점 앞 지하차도 보수공사 현장을 방문, 진행상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우범기 당선인은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신속하고 철두철미하게 공사를 진행해 달라"며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과 교통안전에 대해서도 빈틈없이 대비하고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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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이 집중호우에 대비해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했다.
우 당선인은 28일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롯데백화점 앞 지하차도 보수공사 현장을 방문, 진행상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2020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했던 이 곳에서는 현재 침수 위험시 통행을 자동 차단하는 시스템 설치작업이 진행 중이다. 더불어 결빙을 방지하는 기존 열선의 기능을 개선하는 공사도 진행되고 있다.
이날 우 당선인은 탄소 소재로 제작돼 성능이 개선된 결빙방지 열선과 기존의 배수 시스템 등을 꼼꼼히 살피고 신속하고 안전한 공사 진행을 당부했다.
또 아파트 경사로와 침수 및 결빙 위험이 있는 다른 지역도 선제적으로 살펴보고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우범기 당선인은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신속하고 철두철미하게 공사를 진행해 달라”며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과 교통안전에 대해서도 빈틈없이 대비하고 작업자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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