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한국예술종합학교에 기부금 1억원 전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GI서울보증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문화예술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 캠퍼스에서 진행된 장학기금 전달식에는 SGI서울보증 유광열 대표이사, 한예종 김대진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GI서울보증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문화예술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 캠퍼스에서 진행된 장학기금 전달식에는 SGI서울보증 유광열 대표이사, 한예종 김대진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SGI서울보증과 한예종이 함께하는 ‘2022 청소년 영상 아카데미’에 사용돼 한예종 대학생들의 장학금과 문화·예술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의 교육비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2 청소년 영상 아카데미’는 SGI서울보증이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한예종 대학생에게는 장학금과 함께 영상제작을 통해 문화예술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는 한예종에서 강의를 듣고 영상을 함께 제작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후원한다. 8월 1일~12일 주말을 제외한 열흘간 한예종 영상원에서 진행되며, 영상 예술에 관심있는 15세~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예종 학생과 함께 촬영 및 편집, 발표회 등의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SGI서울보증 유광열 대표이사는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서 “문화예술 분야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대학생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과 배움의 장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여 꿈을 보증하고 희망을 더 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진 기자 stari@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이변 없었다'…KG그룹, 1조원에 쌍용차 인수
- 40만원 풀빌라 갔는데 극단 선택?…이수정 '마지막엔 돈 중요치 않아'
- 벤 애플렉 '후회했다'…10살 아들, 람보르기니 운전대 잡았다 '쿵'
- '감사합니다' 김건희 여사, 나토行 기내서 언론에 첫 인사
- 전국서 일본뇌염 모기…급성진행시 사망률 30% [헬시타임]
- '골프천재' 리디아 고, 현대카드 부회장 며느리 된다
- '전세계 삼킨다…팬데믹 재발 가능성 50%' 빌 게이츠 경고
- '탈원전 청구서' 본격 날아든다.. 허리휘는 서민들[양철민의 경알못]
- 돈으로 '이것' 많이 하면 치매 위험 커져…이유 보니
- 완도서 사라진 광주 초등생 일가족 3명…차례로 폰 꺼진 후 행방 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