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재해예방 사방사업 가속화

이은경 2022. 6. 28. 1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라북도는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조기 완료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도에 따르면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306억원을 투입해 114개소에 사방댐 조성 등 사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사업의 95%를 조기 완료했고, 잔여 사업도 내달 말 이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그간 도는 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우기철 이전 사업 완료에 총력을 다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은경 기자]전라북도는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조기 완료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도에 따르면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306억원을 투입해 114개소에 사방댐 조성 등 사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사업의 95%를 조기 완료했고, 잔여 사업도 내달 말 이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도청 전경 [사진=전북도]

사방사업은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하거나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발생하는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방댐 등의 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다.

그간 도는 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우기철 이전 사업 완료에 총력을 다했다. 또한, 기존에 조성된 사방시설물 중 650개소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이 우려되는 시설은 준설과 보수사업을 실시하는 등 사방시설이 재해예방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허태영 전북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우기철 외에도 국지성 호우가 발생하는 등 사방시설의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상시 점검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이은경 기자(cc1004@inews24.com)

▶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