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부위원장, 넬슨 美재무차관과 가상자산·자금세탁 논의
심재훈 2022. 6. 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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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8일 미국 재무부에서 제재 문제를 총괄하는 브라이언 넬슨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과 만나 가상자산과 자금세탁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넬슨 차관과 만나 가상자산, 반부패, 핀테크, 사이버 보안 등 양국 간 금융 정책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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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부위원장, 넬슨 美재무차관과 가상자산·자금세탁 논의 [금융위원회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8/yonhap/20220628154943904rsxg.jpg)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8일 미국 재무부에서 제재 문제를 총괄하는 브라이언 넬슨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과 만나 가상자산과 자금세탁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넬슨 차관과 만나 가상자산, 반부패, 핀테크, 사이버 보안 등 양국 간 금융 정책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정각 금융정보분석원장도 참석해 반부패, 자금 세탁 관련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이 가상자산과 자금 세탁을 분석하고 있어 북한 관련 이상 거래 현황 및 제재 등에 대해 한미 양국 간 의견을 나눴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president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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