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 입주기업과 소통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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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는 28일 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본원 대강당에서 전북테크노파크-입주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균의 원장을 비롯해 ㈜고백기술 등 입주기업 26개사, 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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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기업지원사업 안내 및 Konex 시장 진입 등 특강 진행
![[전주=뉴시스] 28일 진행된 전북테크노파크, 입주기업과 소통 위한 간담회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8/newsis/20220628154833442lyis.jpg)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재)전북테크노파크는 28일 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본원 대강당에서 전북테크노파크-입주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균의 원장을 비롯해 ㈜고백기술 등 입주기업 26개사, 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기업대표들은 R&D 및 수출 지원 등 전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한 기업지원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전북테크노파크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 및 사업화 분야의 전 범위에 걸쳐 입주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외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방안을 검토해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 밖에 입주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수출 시장 진입 강연 및 22년 개정된 법안을 바탕으로 Konex 시장 진출 전략 특강 등 입주기업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에 대한 특강도 진행됐다.
전북테크노파크 양균의 원장은 “4년차에 접어든 코로나-19사태와 올 초부터 지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로 입주기업을 비롯한 도내 기업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며 “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기업이 경제 침체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전북테크노파크에는 총 124개의 기업이 입주하고 있으며 입주기업은 전북 성장사다리 육성 시스템으로 대표되는 체계적인 창업보육 시스템을 통한 단계별 성장을 지원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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