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초등생 35명 참가 '키즈 유튜버'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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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는 '제7회 한밭 디자인 영재 캠프: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도전! 키즈 유튜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한밭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학생 7명이 멘토로 나서 유튜브 영상 제작 교육을 도왔다.
또 한밭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홍미희 책임교수와 컬럼앤로 김수희 대표가 '유튜브 제작 프로세스와 프리미어를 활용한 편집'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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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밭대는 ‘제7회 한밭 디자인 영재 캠프: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도전! 키즈 유튜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초등학생들의 창의력과 디자인 역량 강화를 위해 매 학기마다 실시하고 있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을 지원하는 청소년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중 하나로 대전지역 9개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35명이 참여했다.
한밭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학생 7명이 멘토로 나서 유튜브 영상 제작 교육을 도왔다. 또 한밭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홍미희 책임교수와 컬럼앤로 김수희 대표가 ‘유튜브 제작 프로세스와 프리미어를 활용한 편집’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홍미희 책임교수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되고 참가 학생들의 유튜브 영상 제작에 대한 열의가 매우 높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영상 제작 결과물은 유튜브 채널 'hanbatki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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