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프리먼, 이적 후 첫 이주의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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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프리먼 LA 다저스 이적 후 처음으로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MLB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프리먼과 아이작 파레디스(탬파베이 레이스)가 각각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떠나 올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6년 1억6200만달러에 입단 계약을 맺은 프리먼은 이적 후 처음으로 이주의 선수에 뽑혔다.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한 파레디스의 이주의 선수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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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레디 프리먼 LA 다저스 이적 후 처음으로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MLB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프리먼과 아이작 파레디스(탬파베이 레이스)가 각각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프리먼은 지난주 출전한 6경기에서 타율 0.440 2홈런 11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안타 11개 가운데 5개(2루타 2개·3루타 1개·홈런 2개)가 장타였다. 6경기 OPS(출루율+장타율)는 1.373이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떠나 올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6년 1억6200만달러에 입단 계약을 맺은 프리먼은 이적 후 처음으로 이주의 선수에 뽑혔다.
개인 통산 6번째다.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애틀랜타에서 뛴 프리먼은 애틀랜타 소속으로 5차례 이주의 선수에 뽑힌 바 있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파레디스가 이주의 선수로 뽑혔다. 파레디스는 지난주 5경기에서 타율 0.579 5홈런 9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5경기 OPS는 2.093에 달했다.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한 파레디스의 이주의 선수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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