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子' 찬형, 빗길 사고 당했나 "다행히 큰 수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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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진이 큰 아들 찬형 군의 근황을 전했다.
앞서 류진은 전날 해당 인스타그램에 "#빗길 조심하세요 코로나19로 보호자마저 입실 불가. 만14세 소아는 씩씩하게 혼자서 #토닥토닥 다 잘될꺼야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아들 찬형 군의 입원 모습을 공개, 빗길 안전 사고를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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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진이 큰 아들 찬형 군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류진은 찬형, 찬호 형제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의 걱정과 기도 덕분에 다행히도 큰 수술은 피했어요.. 수술은 잘 끝냈구요,, 건강하게 잘 회복할께요! 찬형이를 위한 따뜻한 마음 진심으로 감사하고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환자복을 입은 찬형 군이 침대에 누워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찬형 군은 팔에 깁스한 모습을 드러내 우려를 더했다.
앞서 류진은 전날 해당 인스타그램에 “#빗길 조심하세요 코로나19로 보호자마저 입실 불가. 만14세 소아는 씩씩하게 혼자서 #토닥토닥 다 잘될꺼야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아들 찬형 군의 입원 모습을 공개, 빗길 안전 사고를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 이혜선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찬형, 찬호 군을 두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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