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팔복동에 반려동물 놀이터 '같이가개' 개장
백도인 2022. 6. 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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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팔복동 첨단산업단지 공원 부지에 반려동물 놀이터 '같이가개'를 만들고 28일 개장식을 했다.
놀이터는 5억원을 들여 7천㎡ 규모로 꾸며 중·소형견과 대형견을 구별한 각각의 놀이터, 휴게시설, 주차장 등을 갖췄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동물등록 반려견만 입장할 수 있다.
김승수 시장은 "전주에서 처음 조성되는 반려동물 놀이터가 시민과 반려견의 산책 공간이자 동물복지 상징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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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가개 개장식 [전주시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8/yonhap/20220628143117452smts.jpg)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전주시는 팔복동 첨단산업단지 공원 부지에 반려동물 놀이터 '같이가개'를 만들고 28일 개장식을 했다.
놀이터는 5억원을 들여 7천㎡ 규모로 꾸며 중·소형견과 대형견을 구별한 각각의 놀이터, 휴게시설, 주차장 등을 갖췄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며 동물등록 반려견만 입장할 수 있다. 이용료는 없다.
김승수 시장은 "전주에서 처음 조성되는 반려동물 놀이터가 시민과 반려견의 산책 공간이자 동물복지 상징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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