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북본부, 전북신보에 9억9100만원 기금출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전북지역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에 9억 9100만원을 임의 출연했다고 28일 밝혔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올해 24억9100만원의 출연금을 포함해 2002년부터 현재까지 총 166억원을 출연하는 등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안정적 경영지원으로 전북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전북지역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에 9억 9100만원을 임의 출연했다고 28일 밝혔다.(사진=전북농협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8/newsis/20220628141953638egrz.jpg)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전북지역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에 9억 9100만원을 임의 출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출연은 코로나19 엔데믹화 및 국내외 어려운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올해 24억9100만원의 출연금을 포함해 2002년부터 현재까지 총 166억원을 출연하는 등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안정적 경영지원으로 전북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장경민 본부장은 "농협은행은 지역 대표 은행으로 전북 경제발전의 중추적인 디딤돌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금 출연과 적극적인 금융지원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법적 절차 성실히 따를 것"(종합)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장관급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 "K-팝 대외업무 집중"(종합)
- 현주엽 아들 준희 "아빠에 진짜 배신감 들어"…또 갈등 폭발?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기적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간다[2026 WBC]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