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민선 8기 비전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육종천 기자 2022. 6. 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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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경기침체와 지역소멸위기 극복

[영동]정영철 영동군수 당선인이 민선 8기 군정비전을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으로 선정했다.

영동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정원용)에 따르면 정영철 당선인의 희망과 비전이 담긴 군정목표를 수립하기 위해 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같이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민선 8기 비전은 군민 모두가 똘똘 뭉쳐서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해 다함께 성장하고 군민 모두가 살맛나는 영동을 만들겠다는 당선인의 굳은 의지를 담고있다.

군정방침도 생동하는 지역경제, 감동 주는 맞춤복지, 앞서가는 미래농업, 머무르는 힐링 관광, 만족하는 열린 행정 등으로 선정했다.

정영철 군수 당선인은 "소외받는 군민 없이 모두가 행복한 영동을 만들기 위해 군민과 함께 걸어가겠다"며 "모두가 누리는 영동을 위해 군민 여러분께서 공감하고 동참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정영철 영동군수 당선인은 7월 1일 오후 2시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영동군청 전경 모습. 사진=영동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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