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익산 미륵사지 국악 대제전 7월 9일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악 인재의 등용문인 제4회 미륵사지 국악 대제전이 7월 9∼10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 개최된다.
익산시와 조통달 판소리전수관, 세종전통예술진흥회 등이 공동으로 여는 이 대회는 판소리, 민요병창, 고수 등 3개 부문에서 자웅을 겨룬다.
참가 자격은 명인부 및 일반부는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 국민, 신인부는 대학 관련 전공자를 제외한 국민, 학생부는 전국 초·중·고 재학생이다.
이 대회 동일부문 대상 수상자 및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는 제외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판소리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8/yonhap/20220628141244837pvua.jpg)
(익산=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국악 인재의 등용문인 제4회 미륵사지 국악 대제전이 7월 9∼10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 개최된다.
익산시와 조통달 판소리전수관, 세종전통예술진흥회 등이 공동으로 여는 이 대회는 판소리, 민요병창, 고수 등 3개 부문에서 자웅을 겨룬다.
참가 자격은 명인부 및 일반부는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 국민, 신인부는 대학 관련 전공자를 제외한 국민, 학생부는 전국 초·중·고 재학생이다.
이 대회 동일부문 대상 수상자 및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는 제외한다.
제전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춘향가' 보유자였던 고 박초월 명창의 삶과 예술세계를 기리기 위한 추모 공연도 곁들여진다.
학생부와 신인부는 참가자들이 제출한 동영상을 비대면 단심제로 심사하며, 일반부와 명인부 예선은 비대면 심사로 진행한다.
비대면 경연 심사 결과는 세종전통예술진흥회(https://blog.naver.com/artblossm)에 공지하고 본선 진출자는 개별통보한다.
부문별 본선과 종합 결선은 10일 열린다.
7월 5일까지 참가신청서와 대회 동영상 파일을 이메일(artblossm@naver.com)로 제출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icho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알파고 대국 10년' 이세돌 "AI 바둑 실력, 신의 경지" | 연합뉴스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출연 | 연합뉴스
- 천만 앞둔 장항준 공약 화제…"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요" | 연합뉴스
- 여성들 신상폭로 SNS '주클럽' 운영한 30대 남성 구속송치 | 연합뉴스
- 냉골방서 굶주려가던 40대엄마·9살딸…이웃의 관심이 살렸다 | 연합뉴스
-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 확정…법무부 항소 포기 | 연합뉴스
- 교제살인 의대생 '시체손괴' 추가 송치…검찰, 보완수사 요구 | 연합뉴스
- 임형주 측, 하청 공사대금 미지급 보도에 "원청에 이미 지급" | 연합뉴스
- 전 야구선수 임창용, 도박자금 사기 혐의 2심도 무죄 주장 | 연합뉴스
- '폐교 위기' 인천 강화도 초교서 신입생 2명 말타고 입학 | 연합뉴스